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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천추태후의 재림
■ 포토브리핑

스포츠한국 연예부
채시라가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채시라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사극 <천추태후>의 타이틀 롤로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활을 뒤로 차고 씩씩하게 웃는 모습은 채시라가 이전에 보여준 모습과 사뭇 다르다.

<해신>에서 자미부인으로 보여준 고급스럽고 여성스럽던 캐릭터와는 정반대다.

채시라는 색조화장 대신 눈썹을 짙게 하며 중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채시라는 격렬한 마상 무술을 익히다 낙마 사고를 당했지만 8주 만에 촬영에 복귀해 무술과 승마 연습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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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0/04 07:06:28   수정시간 : 2013/04/25 1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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