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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시집가고 싶어요~"
■ 포토브리핑

스포츠한국 연예부
'트로트 여왕'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걸까.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은 장윤정의 눈망울이 공허하다. 이제 정말 시집을 가고 싶은 걸까. 손을 모아 든 부케가 더욱 절절하게 다가온다.

장윤정의 웨딩 드레스 체험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 다이어리>의 타이틀 촬영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을 통해 일반인과의 소개팅 기회도 예정돼 예비 신부 장윤정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장윤정이 천생배필을 짝을 만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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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0/04 07:06:10   수정시간 : 2013/04/25 1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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