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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태양의 여자, 사랑을 품다'
■ 포토브리핑

스포츠한국 연예부
'태양의 여자' 김지수가 캄보디아에서 사랑을 실천했다.

김지수는 부모를 잃고 남겨진 캄보디아 삼남매를 위해 나섰다.

김지수는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캄보디아 국경 인근 농촌마을 뱅몽을 찾아 자선봉사 활동을 펼쳤다. 그녀가 만난 혼 쿤 티아(14), 혼 쿤 티은(13), 혼 헤인(11) 등 세 남매는 경찰이었던 아버지를 6년 전 여의고 3개월 전에는 어머니마저 떠나보냈다.

김지수가 도착하기 전날에는 큰 홍수로 살던 집도 잃었다. 김지수는 이들과 함께 일하며 생활비를 만들어 주고 앞으로도 학비를 책임지기로 약속했다.

김지수의 아름다운 모습은 케이블채널 tvN 월드스페셜 <러브(LOV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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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0/04 07:05:36   수정시간 : 2013/04/25 1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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