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선희, '최진실 사망' 소식 접하고 오열
방송인 정선희가 2일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진 최진실의 빈소를 방문해 오열했다.

정선희는 오전 9시 지인으로부터 최진실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 충격에 휩싸였다. 정선희는 몸을 추스르자마자 최진실의 빈소를 찾아 눈물만 흘렸다. 정선희의 측근은 “정선희는 갑작스러운 비보를 듣고 완전히 말문을 잃은 상태다”고 말했다.

정선희는 지난 달 남편인 안재환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접하고 심신이 약해진 상태다. 정선희는 몸을 추스를 겨를도 없이 또 다시 절친한 동료인 최진실을 잃게 됐다. 정선희는 최진실이 안재환의 사채설과 관계된 루머로 마음 고생을 했던 터라 더욱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정선희의 가족과 지인들은 정선희의 건강을 염려하며 곁을 지키고 있다. 한 측근은 “마음이 약해진 상태다. 최진실 죽음에 대해서 자책을 하고있다. 혹시라도 나쁜 마음을 먹을까 가족들과 친구들 모두 옆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신앙심이 강한 아이지만 연이어 계속되는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 앞에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다”고 말했다.

네티즌은 역시 “정선희가 불쌍해서 어떻게 하나. 정선희를 옆에서 지켜달라”는 내용을 담은 글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 최진실 관련기사 ◀◀◀
▶ 김지후마저… 충격! 자살 직전 홈피에 죽음 예고까지
▶ '최진실처럼… 힘들어' 트랜스젠더 장채원도 자살
▶ 故 최진실 '또다른 폭력'에 두번 죽고 있다(?)
▶ "최진실 괴담 유포한 증권사 女직원은… "
▶ '최진실 괴담' 유포자, 옷 갈아입고 취재진 따돌려
▶ 최진실 두 자녀는 다시 '조씨'로… 다툼 생길수도

▶ 이효리 "진작 왔더라면…" 故 최진실 자녀 위로
▶ 연이은 충격에 혹시나… 정선희 '불안하네'
▶ 방송 펑크까지… '최진실 사단' 힘겨운 사투
▶ "조금 있다 보자" 최진실 모친 눈물의 작별인사
▶ 故최진실 과거 휘말렸던 수차례 소송도 '떠들썩'
▶ 이영자 "최진실 언니 따라 죽겠다" 자해 시도
▶ "최진실 사망, 안재환과 연결하지마" 당부

▶ 신애, 찾아와 오열… "힘든 시련 다 이겨내더니 아이 두고서…"
▶ '이혼 우울증' 최진실, 사채설 용의자가 연락해와 더욱 고통
▶ 최진실 자살이유 정말 '25억 사채설' 때문인가
▶ 전 남편 조성민 '최진실 자살' 소식에 심한 충격
▶ 故 최진실 '깜짝스타→이혼→성공복귀' 그런데…
▶ '자살' 최진실, 최근까지 드라마 준비하고 있었는데…
☞ 최진실 '25억 안재환 사채설' 유포자 용서는 없다!

☞ 김건모 '최진실 술수에 넘어가' 헉! 저런짓을…
☞ 최진실, 감히(?) 탁재훈을… 이런 빽 있었네
☞ 최진실 "몸값 몇억씩 받아도 남는돈 별로…"
☞ 최진실 "사실 나 결혼할때 이영자가…" 고백
☞ 최진실 학창시절 성적 보니 헉! '양·가·양·가…'
☞ 최진실 사단 "이영애와 오해 풀고 싶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10/02 16:06:20   수정시간 : 2013/04/25 12:16:49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