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최진실 '25억 사채설' 유포자 용서는 없다!
증권사 여직원 불구속 입건… 소속사측 "법대로 처벌" 밝혀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배우 최진실의 '25억원 사채설'을 인터넷 퍼트린 유포자는 증권사 여직원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연예계의 각종 루머를 담은 이른바 '증권가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가 증권사 직원인 것이 밝혀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은 9월29일 최진실이 안재환의 사망과 관계가 있다는 소문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E증권사에 근무하는 한 여직원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조사에서 용의자가 '최진실이 바지사장을 내세워 사채업을 하며, 안재환에게 25억원을 빌려줬다'는 요지의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이 용의자는 "글은 올렸지만 최초로 소문을 지어내 퍼트리지 않았다"라고 주장해 이 루머를 유포한 이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최진실측은 용의자 검거 소식에 '원칙대로' 입장을 고수한다는 방침이다. 최진실의 소속사측은 "이번 루머로 인해 마치 최진실이 안재환의 죽음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엄청난 오해를 샀다. 향후 이 같은 일이 더 이상 없도록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여전하다. 용의자에 대해 법대로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실은 지난달 22일 이번 루머와 관련해 서초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고, 약 일주일 만에 용의자를 검거하며 조사가 이뤄졌다.

▶▶▶ 최진실 관련기사 ◀◀◀
☞ 최진실, 감히(?) 탁재훈을… 이런 빽 있었네
☞ 최진실 채시라… '제2 박태환' 키우고 있다(?)
☞ 최진실 "몸값 몇억씩 받아도 남는돈 별로…"
☞ 최진실 "정준호, 남자로 느꼈다" 속내 들통
☞ 최진실 "사실 나 결혼할때 이영자가…" 고백
☞ 최진실 학창시절 성적 보니 헉! '양·가·양·가…'
☞ 최진실 사단 "이영애와 오해 풀고 싶다"

▶▶▶ 안재환-정선희 관련기사 ◀◀◀
▶ 최진실 붙잡힌 '25억 사채설' 유포자 용서는 없다!
▶ 집 경매위기 정선희, 지인들 수억원 도움 '급한불' 껐다
▶ 재환 누나 "전화 한통 없던 정선희 거짓말… 대질심문 받겠다"
▶ 정선희 "납치·감금 사실 없다! 실종신고 안한 이유는…"
▶ "정선희 조만간 복귀! 겁날게 없다" 심경토로
▶ 안재환 누나 "동생 죽인 범인, 정선희는 알고 있다"
▶ "혼인신고 안했어도 사실혼 관계.. 정선희 돈 갚아!" 압력

▶ '안재환에 25억 빌려주고 사채업?' 최진실 뿔났다!
▶ 정선희, 안재환의 빚 결혼전부터 알고 있었다
▶ 안재환 두번 죽이는 이들이 있다는데… "으~ 너무해!"
▶ '쓰러진' 정선희 KBS에 버림받고… MBC에서는…
▶ 실신·이상행동… 정선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 정선희 "안재환의 손가락에…" 시신 확인후 실신
▶ 정선희-안재환 혼인신고 안한 이유 따로 있었다(?)
▶ 소문난 '연예계 잉꼬' 알고보니 섹스리스 부부(?)

▶ 정선희, 원더걸스 신곡 뮤비에 등장 '화제만발'
▶ 안재환 조문 낸시랭 '너무 튀는 복장' 구설
▶ "홀로 남은 정선희 언니는 어떻게 하라고…"
▶ 안재환 눈물의 유서 "선희에게 잘해주세요" 장기기증 의사도…
☞ 정선희 '친분없는' 에릭 축의금 100만원에…
☞ 정선희-안재환 '빚 5억' 때문에 결혼했다고?
☞ 김원희 정선희 '도벽 심해 나쁜 손버릇' 충격!
☞ 정선희-안재환 "체력 좋아서" 매일 애정행각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9/30 22:07:27   수정시간 : 2013/04/25 12:16:48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