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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셔츠 풀어헤친 김혜수 가슴 굴곡이 살~짝!
[포토브리핑] 보이시한 섹시퀸! 육감적 팜므파탈

<연예부>
배우 김혜수가 육감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김혜수는 회색 셔츠를 반쯤 풀어 가슴 굴곡이 살짝 보이는 가운데 회색 바지를 맞춰 입었다. 보이시한 가운데 섹시미가 강조됐다.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단발 머리에 살짝 내려 뜬 눈은 도도하기 그지 없다. 담배를 입에 가까이 가져가는 모습이 마치 남자를 유혹하는 팜므파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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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27 07:12:08   수정시간 : 2013/04/25 12: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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