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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술마시기·말타기… 이정도는 해야 남자"
■ 포토브리핑

사진=SBS 제공
'술 마시기, 말 타기. 이 정도는 해야 남자답지!'

배우 문근영이 거칠고 능청스러운 남자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문근영은 SBS 수목 미니시리즈 <바람의 화원>(극본 이은영ㆍ연출 장태유)에서 음주와 승마를 즐기는 남장 연기를 선보였다.

문근영은 25일 방송된 2회 방송에서 호리병을 병째로 들이키며 술을 마셨다. 술병을 옆에 끼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고민하는 모습에서는 천재의 고뇌가 물씬 풍긴다.

말을 거칠게 몰며 기생집으로 향하는 모습에서는 단연 남자의 야성(?)이다. 국민여동생이 국민남동생으로 탈바꿈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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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26 07:13:27   수정시간 : 2013/04/25 1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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