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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김태우 '서인영 모시기' 직접 나섰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상병 김태우가 군 장병들을 위해 후배 서인영을 직접 초대했다.

김태우는 18일 강원도 화천군에서 열리는 '2008 이기자 페스티벌' 가운데 국군방송 위문열차 특별공연에 서인영을 초청하기 위해 몸소 나섰다.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측은 "서인영은 김태우가 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절친한 사이였다. 서인영은 김태우의 전화를 받고 놀라기도 했지만 흔쾌히 축제에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이 오랜만에 만남을 갖는 만큼 서인영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김태우가 속해 있는 육군 이기자 부대에서 열리는 행사다. 이런 이유로 김태우는 자신이 직접 연예인을 직접 섭외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김태우도 역시 이날 특별공연 무대에 올라 서인영 린 등과 함께 할 예정이다.

김태우는 현재 이기자 부대의 수색대대에 근무하며 군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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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17 21:08:36   수정시간 : 2013/04/25 1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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