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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예쁜 그녀… 송혜교 '섹시 뒤태' 공개
'한류스타' 송혜교가 청바지 모델로 합류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최근 세계적인 진 브랜드 리바이스의 여성 모델로 선정됐다. 균형잡힌 몸매가 청바지 모델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혜교의 엉덩이를 강조한 뒤태는 섹시함과 시크함이 묻어난다.

송혜교는 20~29세 여성들을 타깃으로 리바이스 레이디로 활약한다. 송혜교의 진 광고는 이달 중순부터 지면과 케이블채널을 통해 TV에 공개된다.

리바이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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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12 11:21:59   수정시간 : 2013/04/25 12: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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