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악!" 급성 후두염… MC 접었다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포기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방송인 탁재훈이 급성후두염으로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의 마이크를 놨다.

탁재훈은 당초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MC를 맡았으나 안타깝게 포기하게 됐다.

영화제의 한 관계자는 "탁재훈이 후두염으로 인해 도저히 시상식의 진행을 볼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혀왔다. 대신 최기환 S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마이크를 잡는다"고 밝혔다.

최기환 아나운서는 이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배우 김아중과 함께 두시간 동안 시상식의 진행을 맡게 됐다.

이번 시상식은 SBS를 통해 생중계되며 원더걸스와 옥주현, 최정원의 뮤지컬 무대로 분위기를 한껏 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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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6/24 21:27:54   수정시간 : 2020/02/07 1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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