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포토] 다니엘 헤니 '저 가슴에 안겼으면…'




<연예부>

배우 다니엘 헤니가 우수에 찬 눈빛을 드러냈다. 풀어헤친 앞머리 사이로 언뜻 보이는 눈빛은 슬퍼 보여서 더욱 섹시하다.

다니엘 헤니는 하와이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평소의 말끔한 모습을 벗어버리고 콧수염까지 길렀다.

사실 사진작가 조선희의 카메라 앵글에 포착된 다니엘 헤니에게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곳은 넓은 가슴이다. 회색 티셔츠가 물에 젖어 그의 몸매가 더욱 육감적으로 드러났다. 이 사진은 <엘르> 7월호 화보로 촬영된 것이다.

▶▶▶ 관련기사 ◀◀◀
☞ 로맨틱 커플 김하늘-헤니 '7색 러브스토리'
☞ 할리우드 첫발 헤니 오디션도 없이 "OK"
☞ 학력위조 들통 헤니 웬 말바꾸기? 뭐야!
☞ 헤니 "열애? 엄정화와 자주 어울리지만…"
☞ 김원희 "다니엘 헤니가 나에게 반했다"
☞ 헤니 "병상에 계신 아버지께…" 효심
☞ 헤니 "할리우드 여배우와 결별!" 고백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6/21 02:51:27   수정시간 : 2013/04/25 12:16:01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