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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계 "女는 자르고 男은 기르고~"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긴 생머리의 여자, 짧은 더벅머리의 남자는 옛날 이야기다. 최근 남녀 스타들의 머리카락 길이가 반비례 되고 있다. 많은 여성들이 단발머리 혹은 커트머리 헤어스타일을 시도하고 있다. 반면 남성스타일은 일명 ‘꽁지머리’라는 헤어스타일이 인기를 끌 정도로 머리카락 길이가 길어졌다.

긴 생머리로 여성성을 강조하던 여자 스타들은 과감하게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섰다. 오연수, 보아, 황정음, 서지혜 등은 데뷔 후 처음으로 짧은 커트 머리스타일을 시도하고 나섰다.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이들은 짧게 머리카락을 자르고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정아, 서인영, 채연, 백지영 등 몇몇 가수들 역시 짧은 헤어스타일을 시도해 시선을 모았다.

반면 남자 스타들은 배용준을 필두로 비, 장동건, 이준기, 나훈아에 이르기까지 많은 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 연예관계자는 “남자배우들이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이미지와 캐릭터를 설명하는 영역이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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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9 07:16:50   수정시간 : 2013/04/25 1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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