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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욱· 골리앗 최홍만 '특별한 동거' 화제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배우 김정욱과 '골리앗' 최홍만이 특별한 동거를 하고 있다.

김정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로 각기 활동으로 자주 얼굴을 볼 수 없게 되자 최근 한집 살림은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욱과 최홍만의 인연은 몇 년 전 한 오락프로그램에 같이 출연을 하면서 시작됐다. 두 사람은 각자의 본가가 멀어 독립 생활을 하려고 하던 중 함께 살기로 의기투합해 서울 구의동으로 함께 집을 구했다.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치 모녀사이처럼 지내고 있다.

이 관계자는 "최홍만이 김정욱의 요리솜씨에 빠져 배고플 때면 엄마라고 부르며 음식을 해달라고 한다. 무척 애교도 많고 장난을 잘 쳐 김정욱과 환상의 동거생활을 진행한다고 들었다. 최홍만은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정이 많고 귀여운 모습으로 딸 역할로 김정욱은 엄마 역할을 하며 이색적인 모습으로 동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욱은 현재는 KBS <못말리는 결혼>, SBS <물병자리>, MBC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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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7 10:26:33   수정시간 : 2013/04/25 1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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