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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속 스타들 처럼… 나도 '다리미인' 한번 되볼까?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전지현 한예슬 김태희 등 CF 속 미녀 스타들처럼 예쁜 각선미를 만들려면 얼마나 들까?

최근 여배우들의 CF 속 몸매가 시선을 끌고 있다. 배우 전지현의 군살없는 허리와 쭉 뻗은 다리 라인, 한예슬과 김아중이 입으면 예쁜 청바지 다리 라인, 한채영의 볼륨 있는 몸매. 이들처럼 예뻐지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몸매 관리에 관심이 있는 여성이라면 HPL(지방용해술)이나 카복시테라피 등의 시술에 대해서 쉽게 들어봤음직 하다. 최근 2,3년 사이 체형관리 프로그램 중에 각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HPL과 카복시테라피는 통증이 거의 없고 인체에도 무해해 체형전문관리클리닉에서는 추천하는 상품이다.

HPL은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 몸 안의 지방을 녹이는 약물 시술이다. 이 시술은 교정이 필요한 부위에 주사기로 약물을 투입해 지방을 녹이고, 그 약물이 들어간 부위만 지방이 녹아 소변으로 배출되는 원리다. 카복시테라피는 지방분해 가스로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유산소 운동 효과를 주는 시술이다.

HPL은 시술가격이 전문클리닉마다 차이를 보이지만 대개 1회 시술시 30만원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대부분의 여성들이 종아리 등의 부위에 시술을 많이 받는다. HPL은 팔뚝의 경우 3~4회 정도를 주입하면 2인치 이상의 지방이 분해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리와 복부는 5~6회 정도의 시술이 적당하다. 이런 모든 프로그램을 받으려면 100~300만원대의 비용이 든다.

모두모두한의원의 신정봉 원장은 “이 시술은 여성들이 가장 체형을 관리하고 싶은 부위인 복부, 팔뚝, 종아리, 어깨선 등의 교정에 효과가 있다. 사람에 따라 시술 횟수와 효과가 다르긴 하지만 1~3개월의 프로그램으로 체형을 관리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미녀 스타들은 단기간에 현재의 체형을 만든 것이 아니다. 꾸준한 자기관리가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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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7 07:11:47   수정시간 : 2013/04/25 1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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