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CCTV 조작의혹"



(서울=연합뉴스) 강의영 기자

탤런트 송일국씨와 폭행 시비 사건으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프리랜스 여기자 김모씨는 1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주요 증거인 송씨 아파트 현관의 폐쇄회로(CCTV) 촬영물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앞서 김씨는 "송씨가 취재를 거부하는 과정에서 휘두른 팔에 앞니 1개가 부러지고 윗니 3개를 다쳤다"며 송씨를 고소했으나, 이 사건을 맡았던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김씨가 거짓 주장에 의거해 고소를 했다고 판단해 지난달 17일 김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송씨는 무혐의 처분했었다.

김씨 측은 "송씨와 함께 현관에 진입하던 1분 가량 분량의 CCTV 촬영물이 불과 1~2초에 순식간에 지나가도록 돼 있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판독할 수가 없다"며 "검찰에 제출하기 전에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지 않았느냐는 의문이 든다"고 주장했다.

김씨 측은 "그 순간을 제외하고 다른 부분은 정상적으로 녹화돼 있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방침"이라며 "동영상이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그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감정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씨 측은 또 검찰이 송씨를 무혐의 처분한데 대해 지난 16일 서울고검에 항고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 김을동 "야당시절 나와 송일국 불이익 당했다"

☞ 송일국 '깡패 손자라서 여자에 주먹질(?)'… 예비검사 신부 때문에 '거짓 사과?'

☞ 송일국 애인 알고보니 한때 잘나가던 '퀸카'

☞ 송일국 드디어 예비신부 '고운' 얼굴 공개

☞ 송일국 옛애인 김정난 "다른男 만나서…" 고백

<저작권자 (C )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CCTV 조작의혹"  
•  "송일국 폭행 진실 밝히기 위해 항고" 눈물 •  폭행시비 여기자 "송일국 무혐의? 으~ 진실은.."
•  무혐의 송일국 "반성도 없이… 용서못해" 초강경 •  '송일국 폭행시비' 여기자 드디어 입 열었다!


•  거북이 女멤버 "터틀맨 오빠 미안해요~" •  터틀맨 마지막 뮤비 속 '죽음'도 담았다
•  나홀로 스타들 '터틀맨 죽음' 남일 아닌데… •  LPG 윤아 "터틀맨 오빠와 저 남달랐는데" 눈물
•  "터틀맨 죽은 후에도 그냥 방치됐다니…" 통곡 •  터틀맨 "앨범 만들때마다 마지막 아니기만…"
•  불규칙한 생활·스트레스 '연예인이 위험하다!' •  "터틀맨 죽었다고? 어제도 봤는데…" 충격!


•  이민영 '올케 폭행' 공판 이찬 증인 나오나 •  '이민영의 그 남자'도 이찬 악플 달았다!
•  이민영의 그 남자 "난 개입시키지 마" 발끈! •  '폭행시비' 김씨, 돌연 동영상 진술거부! 왜?
•  "이민영 사과만 했다면…" 끝내 맞고소까지 •  "이민영 주장 동영상·녹취록 모두 조작"
•  이민영의 그 남자 "폭행? 술 마신 후에…" •  이민영 '5대1' 상황서 일방적 폭행? 의문!
•  협박 '이민영 동영상' 어떤 내용이길래.. •  이찬, 이민영에 '상상초월' 합의금 제시


•  "연금? 배째라" 상습체납 주연급 스타들 누구? •  "욕 고마해라" 유오성, 친구 폭행 '쇠고랑'
•  한혜진 1억7천 날렸다! 무슨 잘못 했길래… •  "터틀맨 죽은 후에도 그냥 방치됐다니…" 통곡
•  '몰카 아픔' 아이비 거액 날렸다! 이번엔 뭔짓? •  간통·은퇴… 김예분 10년만에 연예계 복귀
•  '여인의 알몸' 노골적 방영… 대체 어땠길래 •  양배추 "연예계 힘들어 자살 시도" 충격고백
•  '이동건 동생' 살해 중국인 범행동기가… 충격! •  박나래 "여자답게 살고 싶어서…" 성형고백
•  박지윤 아나 돌연 사표! '그남자'와 관계 때문에? •  만취 최지우, 남자 품에 안겨 '헤롱헤롱' 들통!
•  옥소리-박철 '이불속 관계'까지 들춘다 •  '쥬얼리' 서인영, 기강 잡으려 신입멤버 폭행?
•  홍진경 "날 성추행한 X는 놀랍게도…" 고백 •  백지영 헉! '비디오 속 그남자'와 아직도..
•  송윤아 노출사고! 시청률 위해 그대로 방영? •  몸팔러 왔나… 술집 출신 '미수다'걸 누구?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4/17 16:43:23   수정시간 : 2013/04/25 12:15:28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