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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가전' 확 젊어졌네
럭셔리 이미지 이영애·차인표 등 바꿔!
정려원·윤은혜 등 젊은피 신선한 바람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려원

▲윤은혜
'백색가전'이 젊어졌다.

배우 정려원과 윤은혜가 각각 LG 에어컨 휘센과 삼성 냉장고 지펠의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럭셔리 가전 제품이 산뜻한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백색가전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고급가전제품이 흰색이 많아 쓰였던 이름.

최근 몇 년 사이 컬러풀한 가전 제품이 많이 등장했지만 백색가전은 여전히 생활 필수품이면서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는 제품. 그 때문에 이영애 차인표 고현정 등 주로 30대 '톱스타'가 모델로 나서왔다.

올해 들어 이영애의 뒤를 이어 정려원이 이선균과 함께 휘센 CF 모델이 됐고, 차인표의 뒤를 이어 윤은혜가 지펠 광고에 나서고 있다. 20대의 '신선한 피'를 수혈하면서 소비자층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정려원이 이선균과 함께 신혼부부로 출연하는 휘센 광고는 상큼한 바람이 부는 신혼 여행 장면에 이어 신혼집에 휘센을 들여놓는다는 설정. 20대의 신혼부부의 감성을 자극한다. CF 관련 사이트 이용자들은 "신선하다"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신혼 모습이 너무 예쁘다" 등 지지를 보내고 있다.

윤은혜의 경우 '인포테인먼트'(정보와 오락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 스타일의 광고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냉장고 속에서 수분이 소실되는 점을 아쉬워하던 주부층을 공략하기 위해 마치 실험을 하듯 물컵을 이어 놓고 기능을 설명한다. "윤은혜의 발랄함이 어울리지 않아"라는 평도 있지만 "상큼하다" "시도는 긍정적이다"라는 평도 받고 있다.

정려원은 휘센 외에도 한국타이어, 뉴트로지나, 산사춘 등의 모델로 활약 중이며 윤은혜는 EYE2O,아모레퍼시픽 려 등의 모델로 나서고 있다.

모델의 젊은 피 수혈 바람은 다른 CF 분야에도 불고 있다. 대우건설 아파트 푸르지오는 김남주에서 김태희로, 파크랜드는 장동건에서 송승헌으로 각각 모델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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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15 06:59:50   수정시간 : 2020/02/07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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