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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후줄근한… '쌩얼' 손예진의 굴욕
MBC 새 수목극 '스포트라이트'서 사회부 신참기자역 제대로 망가져
생얼·떡진머리 후줄근한 모습 기대하세요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배우 손예진이 주인공을 맡은 드라마에서 수난을 거듭한다.

손예진은 5월부터 방송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스포트라이트>(극본 이기원ㆍ연출 김도훈)에서 평소의 예쁘장한 모습을 훌훌 벗어 던졌다. 손예진은 극중 방송국 신참기자 서우진 역에 걸맞게 수수하다 못해 후줄근한 모습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손예진은 극중 화려한 미모를 보여주기는 커녕 화장기 없는 얼굴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내밀 예정이다. 뿐만이 아니다. 머리도 안 감아 기름이 진, 일명 '떡진 머리'까지 보여준다.

손예진이 맡은 방송국의 사회부 신참기자 서우진은 24시간 경찰에 상주해야 하는 만큼 세수조차 제대로 할 시간이 없는 인물. 때로 범죄자들 틈에서 거친 욕까지 하는 캐릭터다. 손예진은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실제로 머리도 안 감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얼굴 뿐만이 아니다. 손예진은 패션까지도 포기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행을 선도하는 인물)로 손꼽혀왔지만 극의 초반에는 한동안 같은 차림만 입는다. 손예진 스스로 사실감을 살리기 위해 단벌 촬영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이 좀처럼 보여주지 않은 이 같은 모습은 손예진에게 '굴욕 아닌 굴욕'이 되는 셈이다.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손예진은 드라마 4회차에서는 범죄자에게 납치까지 되는 위기 상황도 맞이할 예정이다. 얼굴에 먼지를 뒤집어 쓰고 폭행까지 당하는 등 만만치 않은 연기를 펼쳐야 하는 상황이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극 초반은 그야말로 '손예진의 수난 시대'다. 예쁜 모습이라곤 찾아 볼 수 없다. 후줄근한 외양으로 나온다. 하지만 이같은 장면들은 훗날 앵커로 성장하는 우진에게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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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14 07:13:25   수정시간 : 2013/04/25 1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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