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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매직! 유재석 'MC킹' 위력 통했다
'놀러와' 2주만에 시청률 1위… 시간대 이동 불구 신동엽·남희석에 완승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유재석
개그맨 유재석이 명실공히 'MC of the MC'에 등극했다.

유재석은 진행을 맡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연출 권석)의 7일 방송 분량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경쟁 프로그램의 추격을 여유 있게 돌렸다. <놀러와>의 승리는 개그맨 신동엽(SBS <대결 8대1>) 남희석(KBS2TV <미녀들의 수다>)와 맞대결에서 거둔 승리라 의미가 크다.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개그맨 이경규 김용만 등을 앞세운 SBS <라인업>에 완승을 거두며 '국민 MC'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었다. 하지만 봄 개편을 맞아 <놀러와>가 금요일에서 월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기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유재석-남희석-신동엽으로 이어지는 'MC대전'에서 누가 승리할지가 관전 포인트였다.

지난주 월요일에 첫 방송된 <놀러와>가 <미녀들의 수다>의 전국 시청률에 뒤지며 '유재석의 아성이 깨지는 것이냐'는 섣부른 관측도 나왔다. 유재석은 2주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꿰차며 비공식 'MC킹'으로 인정받게 된 셈이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지난주는 <놀러와>가 처음으로 월요일 밤시간대로 옮겨와 자리를 잡는 시간이었다. <놀러와>의 시간대가 옮겨진 것도 모르는 시청자가 많았다. 2주 만에 '유재석 효과'가 발휘돼 제작진도 적잖이 놀랐다"고 전했다.

<놀러와>는 7일 방송 분량이 전국 시청률 13.9%(이하 TNS미디어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10.7%를 기록한 <미녀들의 수다>에 3.2%포인트 앞선 수치다. 전주와 비교하면 <놀러와>는 5.5%포인트의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반면 <미녀들의 수다>는 13.1%에서 2.4%포인트 하락했다. 1주일 사이 희비쌍곡선을 그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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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09 07:17:59   수정시간 : 2013/04/25 12: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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