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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전속 계약 위반, 벌금이 무려…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배우 한혜진(28)이 전속 계약 위반으로 전 소속사에게 1억7,000여만 원을 물어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는 7일 오후 연예 메니지먼트사인 Ei21이 한혜진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억7,6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냈다.

Ei21은 지난해 1월 한혜진이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손해를 입었다며 총 3억4,2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가 계약해지 통보를 받고 계약서상에 정해진 15일간의 유예기간 동안 피고에게 수익금 정산을 완료해 전속 계약은 유효하다"면서 "피고는 원고에게 드라마 <주몽>의 출연료 미정산분 3,600만원과 계약 잔존 시 얻을 수 있는 수익금 1억2,000만원 및 위약금 2,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해 한혜진 측은 "수익금을 한 달 이내 분배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한 계약 조항을 따른 것"이라며 "전 소속사가 화장품 광고 수익을 한 달 이내 분배하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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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07 17:35:29   수정시간 : 2013/04/25 12: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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