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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 한예슬·귀염 한지민 "따를 여인 없네"
최근 신규·재계약 잇따라 5~6개 활약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배우 한예슬과 한지민이 CF 업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지민은 MBC 월화미니시리즈 <이산>과 KBS 2TV <연예가중계> MC로도 활약 중이지만 CF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한예슬의 경우도 마찬가지. 최근 CF 신규 계약은 물론 재계약까지 성사시키며 무려 6개의 CF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 한지민 역시 5개의 CF에 출연 중이다.

한예슬과 한지민은 여자스타가 출연할 수 있는 'CF의 꽃'을 빼놓지 않고 섭렵하고 있다. 화장품은 물론 주류 음료를 망라하고 있다. 최근 들어 각각 2~3개의 새로운 모델 자리를 꿰차며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예슬은 최근 오비맥주와 LG생활건강 더블리치 샴푸와 새로 CF 계약을 맺었다. 기존의 우리V카드, 속옷브랜드 비너스, 여성용품 바디피트, 화장품 클라란스 역시 지속적으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비너스와 클라란스의 경우 재계약을 했다. 롯데칠성의 신규 비타민 음료와도 계약을 앞두고 있다. 오비맥주와 롯데칠성은 신규 론칭 브랜드를 맡는다. 한예슬측은 "대부분 1년 전속으로 모델 계약이 이뤄진다. 새로운 제품의 모델을 한예슬에게 맡기는 것으로 봐 모델로서 신뢰도가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지민의 경우 기존에 모델로 활동하던 해피바스와 재계약을 맺었고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의 한율, 보해잎새주의 모델로 활약 중이다. 최근 파스퇴르 저온살균 우유와 가야농장 주스 모델로 새롭게 촬영한 CF가 온에어 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과 한지민은 각기 다른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한예슬은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면 한지민은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소구하고 있다.

한예슬이 화장품 속옷 여성용품 등 여성과 관련된 제품에서 각광을 받는 것은 한예슬의 쉬크한 느낌 덕분이다.

반면 한지민은 <이산>에서의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보여주는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있는 CF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방 화장품 한율 CF에서 퓨전한복 차림으로 등장하는 것이나 파스퇴르 CF에서 "살려주세요,네?"라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것은 그런 이미지의 확장판이다.

CF업계에서는 한예슬과 한지민이 특 A급 모델료는 아니지만 상당한 광고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선호하고 있다. 이들이 의류 통신 등 특 A급 모델의 분야까지 넘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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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07 07:38:22   수정시간 : 2013/04/25 1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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