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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정형돈, 날씬했던 과거 사진 '화제'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뚱뚱한 몸매가 트레이드 마크인 개그맨 정형돈(31)이 날씬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정형돈은 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군 복무 시절 깡 마른 모습이 담긴 사진 하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당시 군에 입대한 뒤 하루가 다르게 살이 빠졌다"면서 "너무 돌아다녀서 살만 빠지더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출연진들은 정형돈이 공개한 사진을 본 뒤 "지금과는 전혀 딴 판이다. 너무 잘생겼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형돈은 이어 지금의 몸매가 된 사연도 함께 밝혔다.

그는 "불과 몇 년 전 회사를 다닐 때 까지만 해도 60kg의 몸매를 유지했는데, 방송활동 시작 전 6개 월 만에 30kg가 불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는 살을 빼고 싶어도 캐릭터 유지를 위해 그럴 수 없다"면서 "실제로도 잘 먹고 잘 안움직이지는 편"이라며 자신의 생활습관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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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04 11:17:49   수정시간 : 2013/04/25 1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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