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개그야>첫방송 '엇갈린 평가' 정종철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첫 무대여서 많이 떨었다."

개그맨 정종철이 MBC 개그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정종철은 최근 '친정' KBS를 떠난 뒤 2일 <개그야>(연출 노창곡)의 새 코너 '나카펠라'를 선보였다. 정종철은 4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스포츠한국과 만나 "녹화를 할 때도 많이 긴장됐다. TV를 통해 보니까 떨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 이제 첫 고비를 넘겼으니 떨지 않고 더 편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나카펠라'가 첫 방송된 후 시청자의 반응도 엇갈렸다. '신선하다'는 평과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정종철은 오히려 "이슈가 돼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종철은 이어 "5분짜리 코너를 한 번 보여주었을 뿐이다. 아직 평가하기는 이르다. 코너 자체는 내가 의도한 방향대로 표현됐다. 후배들과 호흡을 잘 맞춰 가면 조금씩 반응이 달라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개그야>의 노창곡 PD 역시 "조금만 여유를 갖고 기다려 달라"고 주문했다. 노창곡 PD는 "단 1회 방송했고, 시청률은 5%가 나왔다. 이번 시청률로 정종철과 코너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이르다. 시청자들이 <개그야>의 변신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조만간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진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 'KBS 버린' 정종철 "MBC 이적 이유는.." 고백

☞ 박준형-정종철 'KBS 떠나 MBC로!' 잡음 없나?

☞ 정종철 부인 임신 전과 후 많이 다르네

☞ 박준형 "정종철·오지헌 때문에 좌절" 고백

☞ 정종철 "'마빡이' 안될 것이라 생각했다"

☞ 정종철 "난 사실 군대서 고문관" 고백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명환 "코믹 버리고 진짜 연기자로" 선언  
•  개그맨 김준호 여동생 MC 이어 드라마까지! •  이적 첫방송 정종철 엇갈린 평가에 "아직…"
•  예비신랑 박명수 "웃다 울겠네" 사연은? •  이런 사진도… '변기수의 그녀' 가수 솔지?
•  김미화 두 딸 '새아빠 성으로' 바꿔!바꿔! •  12kg감량 개그맨 신동수, 8등신 미녀와 열애모드
•  'MBC 외도' 유세윤 개콘 복귀! 호평 줄이어 •  'KBS 버린' 정종철 "MBC 이적 이유는.." 고백
•  충격! 심현섭 뺨 때린 女후배 정주리 사연은? •  '유두 노출' 곽현화 이번엔 대놓고 벗어 버렸다!
•  장경희 "형은이 죽음 말할 자신 없다" 눈물 •  교통사고 김원효 병원 대신 경찰서행! 왜?
•  코디 성폭행·촬영 개그맨 "연인관계였는데" •  '웃찾사' 정현수, 열성팬 회사원과 결혼
•  그동안 거짓말(?) 유상무-김지민 열애고백 •  '첫경험' 정형돈 "돼지라서 참 쉬웠어요"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3/06 07:38:55   수정시간 : 2020/02/07 19:08:01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