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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차기작도 부산서 찍는다
[연예백스테이지]


<연예부>

○…조한선이 최근 부산과 연이어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조한선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이 뉴 파트너>를 촬영하느라 부산에서 머물렀던 데 이어 최근 촬영 중인 <기억 상실의 시대> 역시 부산이 배경이어서 또 다시 부산에 가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도 꽤 되는데요. 영화 <친구>나 <사랑>, <히어로> 등도 부산이 중요한 촬영 장소였죠.

이러다 조한선이 <기억 상실의 시대>를 마칠 때에는 부산 사투리를 쓰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참석자 명단=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안진용 강은영(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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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29 07:22:20   수정시간 : 2013/04/25 12: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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