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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이번엔 사업가로' 日시장 노크



이현아 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욘사마' 배용준이 사업가로 채비를 갖추고 일본을 노크한다.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키이스트에 따르면 21일 배용준이 일본 시장의 직접 진출을 위해 설립한 BOFi의 주식 4만주를 17억4,900만원에 취득했다. 키이스트 역시 주식 8만870주를 35억3,500만원에 취득했다.

BOFi는 주주로 참여한 배용준과 소지섭 이나영 최강희 이지아 등의 BOF 소속배우들의 해외 진출과 현지 신인 발굴사업을 맡는다. 앞으로 소속 배우들의 초상권과 관련한 라이센스 사업, 콘텐츠 등을 자체 제작해 유통까지 직접 일본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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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22 22:15:42   수정시간 : 2020/02/07 19: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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