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유인촌 재산 140억… 장관 내정자 중 최고액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 내정자가 무려 140억1,9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유인촌이 장관 내정자 중 가장 재산이 많은 인물로 드러났다. 유인촌 내정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제출한 <공직후보자 재산신고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유 내정자와 아내 재산은 모두 140억1,979만원으로 집계됐다.

유 내정자의 재산은 부동산과 예금, 증권, 골프장 회원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은 42억8,000만원 이상.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39억원 상당의 주택을, 아내 명의로 종로구 수송동에 3억8,000만원의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도 여주와 제주도 도련이동 등에 임야와 대지를, 아내 명의로 강남구 청담동에 대지를 소유하고 있다.

유 내정자의 예금은 62억원으로 상당한 저축량을 자랑하고 있었고, 유가증권 15만주도 갖고 있다. 또 남서울 C.C와 몽베르 C.C에 골프장 회원권과 용평 콘도 회원권을 소유하는 등 총 4개의 회원권을 갖고 있다.

유 내정자는 MBC <전원일기>에 1980,90년대 출연했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모델로 한 드라마 <야망의 세월>의 주연을 맡으며 이 당선자와 인연을 맺어왔다. 유 내정자는 극단 유시어터 대표와 중앙대 연극영화과 교수를 겸하고 있었다.

☞ 지도에도 없는 청와대… TV 통해 전격공개

☞ 김장훈 "정계진출? 지금도 정치 하고 있다!"

☞ 청와대 입성 김은혜 "MBC 출신이라 인정 받아"

☞ 딴따라가 무슨? 연예인, 정치 하려는 이유는..

☞ 심은하, 남편 '정치인 만들기' 적극 지원 나서

☞ '이명박 지지' 선언 연예인들 "으~ 답답해"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단순히 대통령 취임식 아니다" •  유인촌 재산 140억… 장관 내정자 중 최고액
•  '한류대표' 윤하 "대통령 취임식 갑니다" •  지도에도 없는 청와대… TV 통해 전격공개
•  김장훈 "정계진출? 지금도 정치 하고 있다!" •  청와대 입성 김은혜 "MBC 출신이라 인정 받아"
•  김흥국 총선 포기… 유정현은 동작갑 도전 •  대구출신 최초 앵커 SBS 홍지만 총선 출마!
•  드라마 '행복한 스캔들' MB정부에 촉각! 왜? •  딴따라가 무슨? 연예인, 정치 하려는 이유
•  정치계서 'U턴' 한 연예인들 말 들으니.. •  이덕화·유인촌… 연예계 '이명박 라인' 뜬다
•  심은하, 남편 '정치인 만들기' 적극 지원 나서 •  "이명박 당선자, 꼭 봐야할 드라마는 바로.."
•  '이명박 지지' 선언 연예인들 "으~ 답답해" •  MB 지지 스타들 왜 하필… 동원설 의혹!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2/21 20:16:12   수정시간 : 2013/04/25 12:14:51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