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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광' 유명 여배우 충격적 모습 깜짝!
英 언론 "데미 무어 더이상 섹시하지 않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노화된 모습을 보여 충격을 줬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20일 온라인판에서 '데미 무어가 더 이상 섹시하지 않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데미 무어는 이 기사에서 '유령(ghost)'로 묘사되고 있다.

기사는 "세월이 할리우드 대표 섹스광 데미 무어에게 대가를 치르게 했다. 마치 예전 모습의 유령처럼 보인다"며 비꼬았다. 더 선은 그의 기사와 함께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 그의 주름진 얼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더 선은 데미무어의 공식적인 연하 남자친구 에시튼 컬처도 언급했다. 이 기사는 "그녀는 15세 연하의 남자 친구가 있다. 그는 이제 서른으로 접어들었다"고 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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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21 10:10:00   수정시간 : 2013/04/25 1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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