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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여배우 "두 남자와 동시 성관계" 충격고백
캐서린 터너 "난 섹스가 그립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나도 여자랍니다~.'

불혹(不惑)과 지천명(知天命)을 지나도 여자는 여자다. 무려 53세의 할리우드 여배우 캐서린 터너가 섹스에 대한 그리움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토크쇼에서 절절히 털어놨다.

캐서린 터너는 최근 미국의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의 <래리킹 라이브>에 출연해 "난 섹스가 그립다"는 돌발 발언을 했다. 솔로로 외로운 밤을 보내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셈이다.

캐서린 터너는 "지난 2006년 남편 제이와 헤어진 후 사랑을 나누지 못했다. 오직 한 번, 두 남자와 동시에 관계를 맺었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캐서린은 이어 "섹스를 못한 지 2년이 다 돼 간다. 몹시 그립다"고 덧붙였다.

캐서린의 고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캐서린은 그동안 자신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이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말해 래리킹과 방청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캐서린 터너는 지난 1981년 영화 <보디 히트>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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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20 08:37:00   수정시간 : 2013/04/25 1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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