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지현표 청바지' 세계로! 천문학적 매출
프리미엄 브랜드와 손잡아
"100억대 매출도 가능"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배우 전지현이 자신의 이름을 딴 청바지로 전세계 시장을 노린다. 프리미엄 진으로 천문학적인 액수의 매출이 전망된다.

전지현은 조만간 세계적인 프리미엄 청바지 브랜드와 손잡고 '전지현표 청바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지현표 청바지는 전지현이 디자인에 관여하는 청바지로 세계적인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전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다. 전지현과 접촉 중인 프리미엄 청바지는 최근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50만원 이상의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다.

그동안 김아중 성유리 한채영 등 여자스타들이 기존 청바지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디자인을 내놓은 바 있다. 이들은 기존 브랜드에서 고가의 라인을 발표했지만 전지현은 아예 프리미엄 청바지 브랜드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천문학적인 액수의 매출을 기대해 볼 만 하다.

기존 여자스타들이 세계적인 브랜드의 한국라인을 출시한 반면 전지현은 외국까지 판매되는 라인을 출시한다는 차이점을 갖는다. 한예슬이 해외 구매 사이트를 통해서 판매되는 청바지를 내놓은 것과 같은 맥락이지만 한예슬표 청바지 보다 고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 패션업체 관계자는 "전지현이 날씬한 몸매와 트렌드세터라는 이미지 덕분에 패션업체에서 관심을 가져왔다. 100억원대의 매출도 가능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50만원대 청바지를 2만장 판매하면 100억원대의 매출도 기록할 수 있다.

전지현과 프리미엄 청바지 브랜드 측은 제품의 출시 시기나 규모, 디자인 등에 대해 극비리에 준비 중이다. 전지현은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감독 정윤철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홍보를 마친 뒤 미국에 건너가 세부 사항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보] 전지현 사진속의 매력 한눈에!

☞ 송혜교 "전지현 비켜!" 대표얼굴 꿰찼다

☞ 전지현 "섹스-담배 사이에 고민" 고백

☞ 전지현 '액션' 할리우드에서도 통했다!

☞ "날 찍으려면 네가 와" 전지현 슈퍼파워!

☞ 전지현 홍콩 밀회? 동행남자 누구인가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용준 '이번엔 사업가로' 日시장 노크 •  '전지현표 청바지' 세계로! 천문학적 매출
•  '사장님' MC몽-하하 10일만에 2억대 대박 •  김호진·김지호 '베스트셀러 작가' 올랐다
•  한예슬도 훌렁~ 오! 너무 섹시한 속살이.. •  고소영 100억대 강남빌딩 때문에 돈날렸다?
•  수백억대 재벌 방미 '뚜쟁이로 돈 벌었다?' •  잠잠하던 황인영 란제리 동영상·화보… 왜?
•  간통·은퇴… 김예분 '제2의 인생' 새출발~ •  sg워너비 "사업 외도 완전 망했다" 흑흑
•  "나도 사장님" 박미선 '투잡 아줌마' 변신 •  접대부? '연예인 술집' 대체 어떤 곳이길래
•  사업 실패하자 몸값 대폭인하 "제발 써줘" •  헉! '올누드' 남녀들 뒤엉켜… 자세가 너무..
•  회장 부인 된 가수 양수경 '오! 파워 대단해' •  스타서 무속인으로… 박미령 '유명세' 대박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2/20 07:24:07   수정시간 : 2013/04/25 12:14:49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