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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섹스파일' 홍콩학생 1/4 '본 적 있다'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유명 여배우들의 노골적 노출 장면이 가득한 ‘진관희 섹스파일’을 홍콩 학생 중 1/4이 봤다는 충격적 결과가 나왔다.

서치나차이나는 13일 홍콩지문회보의 조사를 인용해 인터넷상에 나돌고 있는 진관희의 섹스 파일을 본 홍콩 학생들이 1/4이나 된다고 보도했다.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들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분포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친구한테 이메일로 입수했다’고 대답해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포르노나 다름없는 ‘진관희 섹스파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홍콩의 대학생들은 이보다 훨씬 많은 이가 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 대학생은 “화제의 사진을 보지 않으면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없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홍콩 교육계는 ‘매스컴이 이번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청소년의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서치나차이나는 진관희 섹스파일로 자칫 청소년들의 이성 관계에 대한 가치관이 흔들릴 우려가 높다고 전했다.

홍콩의 네티즌들은 이 사건의 주범을 ‘키라’라고 명명했다. ‘키라’는 일본 만화 <데스노트>에서 따온 이름으로, 극중 데스노트에 이름을 써 남을 죽이는 캐릭터다. 신화망에 따르면 홍콩 시민들은 새로이 갱신된 사진을 보기 위해 ‘키라’의 동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2일까지 진관희 섹스파일을 유포한 혐의로 체포된 이들은 모두 9명이다. 이들의 검거에도 불구하고 외설사진의 공개가 수그러들지 않아 진범이 따로 있다는 의혹을 낳고 있다.

홍콩 경찰은 진범으로 의심되는 이가 홍콩이 아닌 일본 도쿄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지난 12일 공개된 동영상의 IP주소가 북미 지역으로 나타나 수사는 또다시 혼선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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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15 08:12:05   수정시간 : 2013/04/25 12: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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