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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낙태설만 무려 9번"
부친 주호성씨 각종 악성 루머 충격 털어놔
우울증으로 2년여 고생… 기부입학 헛소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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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설만 9번째, 할말을 잃었다."

가수 장나라의 부친 주호성이 충격적인 악성 루머로 받은 충격을 토로했다.

주호성은 "낙태와 관련된 헛소문이 무려 9개나 됐다. 인터넷 시대가 무섭다. 너무 잔인하고 구체적이라 할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주호성은 장나라와 관련해 또 다른 루머인 기부 입학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주호성은 "대학에 입학할 당시 기부금으로 학교에 잔디를 깔았다는 루머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었다. 당사자를 고려치 않는 이런 루머는 너무나 잔인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고백은 26일 오후 6시 방송된 OBS 경인TV <쇼도 보고 영화도 보고>(연출 공태희)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이뤄졌다. 주호성의 고백은 어린 나이부터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 갖은 루머에 시달렸던 딸 장나라를 곁에 두고 밝힌 터라 더욱 눈물겨웠다.

주호성은 이번 인터뷰서 장나라가 악성 루머로 인해 우울증으로 2년 넘게 고생했다고 밝혔다. 주호성은 고(故) 정다빈의 죽음까지 언급하면서 연예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심각성을 알렸다.

주호성은 "정다빈의 자살 소식을 들었을 때 (장)나라가 여러 시간 동안 엄청나게 울었다. 나라의 눈물도 이런 속내를 잘 알기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이날 방송에서 "내 취미는 속옷을 사 모으는 것이고, 국제 결혼도 서로 의사만 통한다면 괜찮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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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8 0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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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28 07:14:16   수정시간 : 2013/04/25 1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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