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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계에서 'U턴' 한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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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에는 정치계에 발을 디뎠다 다시 돌아온 일명 ‘U턴 연예인’들도 꽤 된다.

배우 이순재 김을동 최희준 강부자 강신성일 정한용 최불암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국회의원으로 한동안 활동했지만 현재는 배우나 가수로 돌아와 본래 직업에 다시 충실하고 있다.

정치에 진출한 이유는 정치인 모씨와 친분 때문에, 제안이 와서 등 다양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이유는 거의 비슷하다. 정치판에 대한 불신과 부적응 때문이다.

한 ‘U턴 연예인’은 복귀하면서 “국회의원은 불법 정치자금을 받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직업”이라며 “국회의원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이어 사극 <이산>으로 이제는 연기에 몰두하고 있는 이순재 역시 “쉽게 할 일이 아니다. 배우라는 본분에 충실하고 싶다”며 복귀했다. 대부분 “다시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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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8 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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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28 07:12:25   수정시간 : 2013/04/25 1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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