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자대 배치 받고 '군 생활 시작'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52사단에서 현역 복무 들어가

관련기사

• 싸이 서울에 자대 배치… '긴 생활' 시작
• [포토] 공유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부끄~
• 하하 돌연 군입대… '무한도전' 막내리나
• 김종국 '근육줄이기 훈련' 돌입 이유는?
• '최고령 훈련병' 싸이 "두번째라 잘해요"
• 현역 입대 노유민 "어이없이 끌려와 억울"
• 천정명 "오! 낙하산까지… 수색대 가고파"

• 수색병 김태우 휴가중에도 '의리' 지켰다
• 잠잠하던 이성진도 '현역 재입대' 싸이꼴?
• 김종민 서울고법서 공익 "아~고민되네"
• 김종민 입대에 대출금 독촉까지 "서러워~"
• 전역 연정훈 "자유롭게 아내와 즐기고파~"
• 제대 꽃미남배우 '군에서 뭔짓을 당했길래!'
• 이루마, 복무중 손태영 언니와 '웨딩마치'

가수 싸이가 자대 배치를 받고 군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싸이는 25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52사단에서 현역 복무에 들어갔다. 싸이는 자대 배치에 앞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퇴소했다.

싸이는 두 자녀를 뒀기 때문이 인근부대 배치원칙이 적용돼 거주지와 가까운 곳으로 자대가 결정됐다. 싸이는 이 부대에서 앞으로 19개월 동안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이 부대는 지난 해 10월31일 전역한 배우 연정훈이 근무한 곳이기도 하다.

싸이는 지난 해 부실근무 등의 이유로 재입대 판정을 받아 12월17일 훈련소로 입소했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8 07:07:34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1/28 07:07:35   수정시간 : 2020/02/07 19:07:08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