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시청률? "우리도 생중계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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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에 일부 케이블 방송사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나훈아가 25일 오전 가진 기자회견은 케이블 방송사 YTN STAR를 통해 생중계됐다. YTN STAR는 1시간 가량 기자회견을 독점 중계하며 높은 홍보 효과를 누렸다.

YTN STAR의 한 관계자는 "시청률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역대 최고 시청률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생중계를 두고 고민했던 일부 케이블 방송사는 기자회견 내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나훈아를 아쉬운 눈길로 바라봐야 했다.

A 케이블 방송의 한 관계자는 "생중계를 하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가십성 기자회견으로 판단했다"고 아쉬워했다.

B 케이블 방송 역시 정규 편성을 대신 기자회견의 생중계를 고려하다 막판 수포로 돌아갔다. B 케이블 방송사의 관계자는 "YTN STAR에 독점권을 준 모양새가 돼 버렸다. 나훈아 기자회견을 망연자실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한편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는 이날 오후 9시 '바지 해프닝'을 중심으로 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을 세계인에게 보도했다.

로이터는 사진과 함께 "한국 가수 나훈아가 루머를 바로잡기 위해 기자회견을 하던 중 바지를 벗어 많은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나훈아의 행동은 영국의 가수 톰 존스와 같다. 그도 바지를 내렸지만 노출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나훈아를 인기가수로 소개하고 기자회견 이유를 설명했다. 로이터는 "나훈아가 '내가 보여줘야, 믿을 것이냐'며 바지를 내렸고 그의 속옷이 약간 공개됐다. 이로 인해 많은 취재진이 충격에 휩싸였다. 대낮에 연출된 이 장면은 인터넷과 TV를 통해 빠르게 대중에게 공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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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괴소문' 관련 기자회견 열어
최근 각종 루머에 시달리던 나훈아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그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여 간 자신을 괴롭히던 4대 루머에 대해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 한국아이닷컴 김동찬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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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5 2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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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25 21:34:18   수정시간 : 2020/02/07 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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