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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 사회부 기자로 브라운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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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가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지진희는 MBC 드라마 <스포트라이트>(극본 이기원ㆍ연출 김도훈)에서 직업정신이 투철한 사회부 기자 역할을 맡아 시청자를 만난다.

<스포트라이트>의 제작진은 "현재의 상황이나 외압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보도하는 데 한치의 주저함도 없는 오태석의 모습은 늘 새로움을 찾아 움직이고 도전하길 즐기는 지진희씨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해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스포트라이트>는 뉴스보도를 둘러싼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진실 보도를 향한 열정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지진희는 기자로서 직업 의식이 투철하고 진실 보도를 위해서는 타협을 거부하는 대쪽 같은 사회부 캡 오태석 역을 맡았다.

오태석은 사명의식은 투철하지만 독선적인 스타일 때문에 늘 보도국 내부에서 불화를 일으키곤 한다. 또한 사회부 캡으로서 후배 기자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면서 여주인공 서우진의 능력을 인지하고 그녀의 멘토가 된다.

지진희는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드라마 <대장금> <봄날> 등에서 선보인 따뜻한 남성이 아닌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트라이트>는 4월 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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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2 1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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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22 11:27:56   수정시간 : 2020/02/07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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