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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예비신부는 '훈녀'
예쁘고 성격도 좋아 대학시절부터 소문난 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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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예비신부가 대학시절 소문난 '훈녀'(훈훈한 여자)로 유명했다.

예비 신부 정모씨(32)는 3월 배우 송일국과의 결혼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씨의 측근에 따르면 정씨는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원 법학과 민사소송법전공 박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정모씨의 측근은 "정씨는 대학시절부터 소문이 자자한 훈녀였다. 키고 크고 성격도 좋아 따르는 사람이 많았다. 외모는 후덕하고 정갈해 법대에서 소문난 퀸카였다"고 전했다.

측근이 제시한 사진 속에 정씨는 긴 생머리에 키가 크고 부드러운 인상을 가졌다. 첫 눈에도 깊은 마음씨를 가진 미녀 스타일이다. 단박에 시어머니 김을동과 예비남편 송일국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을 금방 찾아 볼 수 있다.

이 측근에 따르면 정씨는 지(知)와 덕(德)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매력의 소유자다. 진중하고 편안한 성격 덕에 정씨 주변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많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대학시절부터 많은 남성 학우들은 정씨에게 호감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인기가 정말 많았고 연수원시절에도 호감을 나타낸 남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결혼소식에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많다. 송일국으로서 참 좋은 배필을 만난 셈이다"고 칭찬했다.

송일국은 올 3월 법조인 정씨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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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19 07: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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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19 07:28:27   수정시간 : 2013/04/25 12: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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