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프' 이언 "드디어 나도 차기작 찾았다"
미니시리즈 '누구세요' 조연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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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 3인방' 중 한 명인 배우 이언이 차기작을 결정했다.

이언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누구세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신현창)를 통해 지난해 방영된 <커피 프린스 1호점> 이후 반 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극중 권용덕이라는 인물을 맡아 아버지를 잃은 여주인공 손영인(고아라)의 곁을 지킨다.

<누구세요>의 제작 관계자는 "이언은 짧은 연기 경력에 비해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아직 시나리오를 다듬는 중이지만 극중 비중 있는 조연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이언의 복귀로 '커프 3인방'은 모두 연기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배우 김동욱KBS 2TV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극본 마석철ㆍ연출 이교욱)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김재욱은 영화 <앤티크-서양골동 양과자점>(감독 민규동ㆍ제작 영화사 집)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이언은 박경림의 뒤를 이어 MBC 표준FM(95.9MHz) <심심타파>(연출 양시영)의 DJ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드라마에도 출연하게 돼 셋 중 가장 바쁜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누구세요>는 어릴 적 입양된 아이가 장성한 후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남녀주인공 차승효 손영인 역은 각각 배우 윤계상과 고아라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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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16 0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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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16 07:05:29   수정시간 : 2020/02/07 1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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