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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일지매' 꼴찌 합류 "특별수업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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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특별 수업을 자청하며 연기 투혼을 불태우고 있다.

한효주는 최근 SBS 퓨전사극 <일지매>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한효주는 <일지매> 출연진들의 연기 경쟁을 체험한 후 제작진에게 SOS를 청했다.

<일지매> 제작 관계자는 "한효주가 가장 늦게 캐스팅됐다. 다른 연기자들이 이미 역에 완전히 몰입한 터라 뒤늦게 합류한 한효주가 이들을 따라잡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효주가 제작진에게 연기수업을 따로 받고 싶다고 자청했다"고 밝혔다.

<일지매> 출연진의 경우 이준기를 비롯해 이원종, 이문식등 연기자는 한 달 전부터 출연이 확정됐다. 이들은 대본 연습을 할 때는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열정을 쏟고 있다.

한효주는 다른 연기자들에 비해 부족하다고 판단해 <일지매> 제작진에게 구원 요청을 했다. 한효주는 일본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제작진의 도움으로 캐릭터 연구에 몰입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제작진이 대본을 기초로 연기 강습을 해주고 있다. 한효주는 다른 일정을 진행하면서도 <일지매> 대본을 손에서 떼지 않고 있다. 열정이 큰 만큼 한효주는 <일지매>를 통해 한 단계 발전한 배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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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11 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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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11 07:11:19   수정시간 : 2013/04/25 1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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