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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행 브리트니, 파파라치와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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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마음의 상처를 새로운 남자친구에게 치유받았다.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은 인터넷판을 통해 6일(현지시간) 스피어스(26)가 술에 취해 정신병동에 감금돼 나온 지 몇 시간 만에 파파라치 남자친구 아드난 갈리브(35)와 밤을 지새웠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비벌리 힐스 자신의 집에서 술과 약물에 취해 자녀 양육권 문제로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논쟁을 벌였다. 그러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정신병원으로 이송됐다.

48시간 만에 병원의 지하터널을 통해 빠져 나온 스피어스는 집에서 잠깐 머문 후 아드난 갈리브와 한 레스토랑에서 한 시간 가량 머문 후 다정하게 사라졌다.

지난 몇 주 동안 스피어스와 염문설을 뿌린 갈리브는 파파라치임에도 불구하고 스피어스가 정신병원에 머무는 동안 병원 근처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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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8 07: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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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08 07:05:32   수정시간 : 2013/04/25 1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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