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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 '3년만에' 안방극장 '컴백'
주말극 '행복합니다'에서 재벌가 딸 서윤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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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이 재벌가의 딸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효진은 SBS 주말극 <행복합니다>에서 어릴 때부터 넉넉하게 자라 구김살 없고 밝은 성격을 지닌 재벌가의 딸 서윤 역을 맡았다.

서윤은 털털하고 소박한 데다 재벌가 집안이라는 배경과는 상관없이 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스스럼없이 어울린다.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신입사원으로 회사에 입사해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는 당찬 인물이다.

서윤은 아내 없이 홀로 식료품도매상을 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 철곤의 아들 준수화 결혼을 하게 된다.

김효진은 영화 <배꼽>의 촬영 중 시놉시스를 받고 출연을 결정지었다. 이번 작품은 김효진이 2005년 KBS 2TV 미니시리즈 <그녀가 돌아왔다> 이후 3년 만에 선택하는 것이다.

<행복합니다>는 <황금신부> 후속으로 2월9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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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7 1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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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07 10:28:33   수정시간 : 2020/02/07 1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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