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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재혼설… 변호사 "더이상 못하겠다"
"양육권 소송에서 손 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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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변호사가 양육원 소송에서 손을 뗄 전망이다.

미국 인터넷 사이트 피플은 2일(현지시간) 스피어스의 변호사(Sorrell Trope)가 현재 진행 중인 스피어스와 그의 전 남편 캐빈 페더라인과 법정 소송(양육권 문제)에서 물러나기를 원하는 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그 문서를 인용해 "스피어스의 변호사는 스피어스와 회사간 의견이 맞지 않아 더 이상 소송을 이어갈 수 없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전 남편 페더라인과 2년여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면서 위자료와 양육권 문제로 법정 소송까지 불사하고 있다. 그 와중에 스피어스의 사생활 등이 낱낱이 공개돼 페더라인에게 양육권마저 빼앗긴 것이 사실이다.

스피어스는 그 이후에도 숱한 스캔들로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에는 재혼설마저 풍기면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스피어스의 변호사는 "소송으로부터 쉽게 물러날 수 없다. 하지만 법원이 우리의 뜻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한 달 이내에 결정이 날 것이다"고 말했다.

스피어스와 페더라인의 공판은 오는 2월19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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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4 0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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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04 07:04:44   수정시간 : 2020/02/07 19: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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