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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출산 여친 버리고… 에디 머피 '몰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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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에디 머피가 새해 첫날인 1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미국 피플지는 에디 머피가 미모의 영화 프로듀셔인 트레이시 에드먼즈와 남태평양섬에서 남몰래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남태평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보라보라섬에서 25명의 가족과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가을 처음 만남을 갖고 2007년 7월 약혼한 데 이어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친구들 외에 에드먼즈의 부모인 재클린과 조지 매쿠안, 그리고 에디 머피의 어머니인 릴리안 린치 등이 참석했다.

피플지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무려 6,000개의 조개 껍데기로 장식된 해변의 한 전망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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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2 19: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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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02 19:45:16   수정시간 : 2013/04/25 1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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