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힐튼, 브리티니 전남편과 '뜨거운 하룻밤' 염문


관련기사

• 아이 출산 여친 버리고… 톱배우 '몰래 결혼'
• 힐튼, 브리티니 전 남편과 '뜨거운 하룻밤'
• 니콜키드먼 '볼록한 배' 임신(?) 떠들썩!
• 린제이 로한 '최악 또 최악' 겹치는 불명예
• "'배우=멍청'은 편견, 무시 안 당하려면…"
• '섹스심벌' 여배우 2개월만에 또? 3번째 파경
• 성기·음모 노출 화끈 정사신은 '에드리브?'

• 졸리 오~ 전라! 실오라기 하나 없는 나체
• 아이돌 스타가 AV진출했다니! 그녀는 누구?
• 초미니·망사… 브리트니 헉! 성직자 유혹
• '국민여동생' 섹스비디오 유포한 X는 바로..
• 임신 여배우 무리한 누드 촬영중 '헉! 하혈'
• 여대생 헉! 남자 앞에서 홀딱 다 벗고서…
• 왕가슴 자랑 장쯔이 '갑부' 홀려 열애중!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 캐빈 페더린과 2007년 마지막 날 염문설을 뿌렸다.

지난 12월31일(현지 시각) 미국의 연예전문사이트 피플닷컴에 따르면 패리스힐튼과 캐빈 패더린은 새해가 되기 전 주말을 보내기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일요일에 두 번째 밤을 보내기 위해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피플닷컴은 "두 사람이 라스베이거스 시내에서 각각 새해를 맞이할 '이브'파티를 주최했다"며 "패리스 힐튼은 'LAX'클럽에서, 캐빈 페더린은 'Tangerine'클럽에서 각기 파티를 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토요일은 'LAX'에서 일요일은 'Pure Nightclub'에서 해후하며 축하파티를 즐겼다"고 언급했다.

피플닷컴은 캐빈 페더린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은 그 클럽을 떠난 이후 토요일에는 힐튼의 방에서 지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라스베이거스 염문설은 또 한 번 핫이슈로 떠오르며 새해 벽두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캐빈 페더러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양육권과 위자료로 법정 다툼을 끝내지 못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도 최근 그의 할아버지인 배런 힐튼이 재산의 대부분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유산을 상속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다.

서로 비슷한 처지에 있는 두 사람이 만났으니 할리우드의 호사가의 입이 바빠질 전망이다.

▲ 유산 상속 못받게 된 패리스 힐튼
▲ 깜찍·섹시 힐튼 '파파라치 카메라 즐긴다(?)'
▲ 힐튼 또… '섹스영상·마약사진' 유출
▲ '상속녀' 힐튼 이번엔 무전취식 구설수
▲ 힐튼 "섹스 대신 키스·애무!" 금욕선언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1 21:33:52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1/01 21:33:53   수정시간 : 2013/04/25 12:14:23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