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녀들도 '다사다난' 했던 연말 결선
'미녀들의 수다', 가장 활약 돋보였던 미녀들 선정하는 이벤트 진행 중

관련기사

• 앗! 문신까지… 자밀라 과거가 의심스럽네
• 섹시하면 용서된다(?) '미수다' 저질프로!
• '미수다' 윈터 "성폭행·매춘녀 취급" 충격고백
• '미수다' 신예 3인방 사생활 훔쳐보기(?)
• '보일듯 말듯' 속살노출 에바 더 들춰보니…

• '뜨거운 여자' 막내 소희 화끈하게 달군다!
• 아나운서부터… 연예인 아닌데 재밌네!
• 루베이다·사오리 '미수다'서 찬밥 신세(?)
• 허경영 총재 예능프로 '첫경험' 입담 과시
• 심은진 "사실 1년째 열애중" 고백… 상대는?
• 정준하 "박명수 견제 너무 끔찍" 하소연
• 박지윤 아나 "내 마음속 '최기사' 너무 사랑"

• '쇼걸' 서단비 "믿었던 친구에 남친 뺏겼다"
• 조수미 "나돌았던 임신설 사실은.." 고백
• 손태영 "더이상 사랑을 못믿겠다" 눈시울
• [포토] 강수정도 속살노출… 변신은 무죄!
• 정은아 "으~ 임신 못해 남모를 고생" 고백
• 박시연, 김혜수 제치고 '최고 가슴노출'
• '정소녀 흑인 출산' 퍼트린 연예인은 바로..

미녀들도 ‘다사다난’했던 연말 결선에 나섰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연출 이기원)는 2007년 한 해 동안 가장 활약이 돋보였던 미녀들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녀들의 수다> 홈페이지에는 ‘2007 미수다 그녀를 찜 해주세요’라는 코너가 마련돼 16명의 미녀가 후보에 올랐다. 원년 멤버격인 손요(중국) 레슬리(미국) 흐엉(베트남) 에바(영국) 도미니크(캐나다) 디나(아제르바이잔) 준코(일본) 등이 후보로 지명돼 눈길을 끈다.

이들 후보들만 봐도 ‘다사다난’했던 <미녀들의 수다>를 엿볼 수 있다. 먼저 16명의 후보 중 루 베이다와 사오리의 이름이 오르지 않은 것이 의외다. 루 베이다와 사오리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미녀들의 수다>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인기를 모았다.

루 베이다는 ‘루 반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고, 사오리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를 말하며 ‘밥 그릇 논란’ 등을 일으키며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초반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던 <미녀들의 수다>를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려놓은 ‘일등공신’이었다. 사오리는 연예기획사에 소속돼 연예활동을 하면서 제작진과 계약 문제로 불미스럽게 끝을 맺어 후보에서 탈락된 셈이 됐다.

이들을 대신해 자밀라(우즈베키스탄) 브로닌(남아공) 사유리(일본) 등이 자리를 채우고 있다. 자밀라는 최근 배우 권상우가 미모를 인정해 화제가 됐고, 브로닌은 배우 장동건과 주류 광고를 하면서 또 한번 관심을 모았다.

<미녀들의 수다>는 지난해 10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그 이후 월요일 오후 11시대로 방송 편성 시간을 옮기며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면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각국의 미녀들이 방송이나 CF 등에서 활약이 두드러지는 현장이 빚어진 한 해였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1월9일까지 진행되며 15일 발표된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27 06:59:48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2/27 06:59:45   수정시간 : 2013/04/25 12:14:20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