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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네티즌의 '문화대통령'
포털사이트서 벌인 가상선거서 1위… 2위는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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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통령을 따로 꼽는다면?

새로운 5년을 책임질 대통령이 꼽힌 가운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문화대통령을 뽑는 가상선거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이 선거는 19일 오후 6시 현재 5만9,723명(중복투표 불가)이 참가한 가운데 박진영이 1만1,047명의 지지를 얻어 수위에 올랐다.

박진영의 뒤를 이어 동방신기가 1만863명의 호응을 입어 2위에 올랐다. 이밖에 '욘사마' 배용준(3,867표)와 '문화대통령'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서태지(3,470표) 등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문화계를 이끌고 갈 문화대통령을 꼽아달라"는 주문과 함께 열린 이번 투표에서 박진영은 비와 원더걸스 등 걸출한 가수를 배출한 프로듀서의 능력과 자신이 직접 가수로서의 끼를 발휘한다는 점 덕분에 많은 호응을 받았다.

다음측은 <세계평정스포츠당> 후보로 김연아, 박태환, 박지성을, <온몸열연 배우당> 후보로 전도연, 배용준, 김윤진을, <유쾌상쾌 오락당> 후보로 유재석, 강호동, 박명수를, <인기절정 가수당> 후보로 서태지, 비, 원더걸스, 동방신기, 빅뱅, 소녀시대를, <팔방미인 무소속당> 후보로 심형래, 김태호PD, 박진영을 내세우고 이 중 한 명만을 선택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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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20 07: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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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2/20 07:27:43   수정시간 : 2013/04/25 1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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