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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마약 조사에 전전긍긍"
"간접흡연도 걸릴까봐… 美선 대마초 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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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마약검사를 받을 때 조마조마했다고 털어 놨다.

박진영은 예전에 검찰 마약 수사반에서 며칠 동안이나 자신을 쫓아다니며 마약 투약을 의심을 했다는 얘기를 고백해 눈길을 끈 가운데 최근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과거에 검찰 마약수사반에서 조사를 받을 때 솔직히 마음속에서는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박진영에 따르면 당시 그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음반 작업을 진행했고 미국 녹음실에서는 몇몇 외국인 음악인들이 자연스레 대마를 흡연했다.

박진영은 마약 조사를 받을 당시 대마를 흡입하는 외국인과 한 작업실을 작업했기 때문에 호흡기나 피부로 대마초를 간접 흡연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박진영은 전전긍긍했지만 결국 그는 깨끗하다는 판정을 받고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박진영은 "지금이야 옛날 일이니 웃으며 얘기하지만 당시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을 때는 정말 끔찍하고 답답했었다. 나는 이 자체로도 충분히 행복하기 때문에 약물따위는 필요하지 않다"고 얘기했다.

박진영은 최근 7집 앨범을 발표하고 <니가 사는 그집>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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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15 0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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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2/15 07:13:09   수정시간 : 2013/04/25 1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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