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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부잣집딸' 유인영 대체 뭔짓 했길래?
KBS '미우나 고우나'서 악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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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여배우 유인영(23)이 온라인을 점령,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유인영은 지난 13일 오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유인영은 최근 시청률 30%의 고공 행진을 이어가는 KBS 1TV 일일연속극 <미우나 고우나>에서 철없는 부잣집 딸 '봉수아'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그가 맡은 봉수아는 한번 눈독을 들인 것은 사람이든 물건이든 반드시 손에 넣고야 마는 집념의 소유자다.

이 같은 캐릭터는 유인영의 실감나는 연기와 보이시하면서도 차가운 외모가 더해져, 집념을 넘어서 '악녀'로 재탄생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에서도 오랜 연인 사이인 선재(조동혁)와 지영(이영은)을 이간질시키는 등 악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유인영은 지난해 KBS 2TV <눈의 여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밖에 영화 <기다리다 미쳐> <그녀를 모르면 간첩>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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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12/14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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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2/14 17:03:57   수정시간 : 2013/04/25 1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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