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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현역 입대 소문'… "단순한 오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사실이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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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의 이성진이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느라 재입대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최근 병역특례 비리 관련 새로이 군 복무에 임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성진 역시 조용히 현역으로 입대했다는 소문이 연예계에 돌았다.

이성진이 지난해 7월13일부터 서울 서초동의 한 게임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 같은 이야기는 꽤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그러나 이성진은 지난달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 중 필수적인 기초 군사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성진의 한 측근은 “재복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사실이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고 밝혔다. 이성진은 4주간 군사 훈련을 받고 다시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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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14 07: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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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2/14 07:16:36   수정시간 : 2013/04/25 12: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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