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찬·이민영 항소심 열린다
20일 서울지법서

관련기사

• 이찬 "올케 폭행 맞다" vs 이민영 "말도 안돼"
• 이찬-이민영·박철-옥소리··· 얼룩진 연예계
• 이찬 "으~ 또다른 죄라니… 나도 못참아!"
• [영상]이민영 "이찬, 처음부터 시인했다면.."
• 이민영 "이찬 또다른 죄 추가" 계속되는 다툼

• 폭행죄 이찬 "유산은 근거없다" 다시 발끈!
• 합의 의사 이찬 진심어린 반성! 이제서야?
• "이민영 폭행 모두 유죄" 이찬 징역1년 판결
• 이찬, 이민영에 '상상초월' 합의금 제시
• 맞고소 이찬 "옛정 때문에 참으려다…"

• '헉! 수십억(?)' 톱스타 거품 몸값에 비명~
• '무한도전'팀 일반인 출연 빙자 금품요구?
• 스타에게 팬은 왕? 그런데 욕설·폭행까지..
• "항소 않겠다"던 이찬 변심! 이민영 반박
• 강신일 '남몰래 암투병' 연기위해 숨겼다
• 아이비 협박 유씨 "으~ 배신감에.." 입열다
• 영화감독 '직권남용' 출연 여배우들에 추태

• '대마초' 고호경-하양수 커플 뭐하나 했더니..
• "저 여배우가 성상납" 이놈의 입방정 때문에..
• 여배우들 헉! 아찔 노출사고(?) '가슴이 철렁'
• 노골적 노출장면 '옥소리 몰카' 시한폭탄?
• 남친 없다던 여가수 과도한 성관계로 질병?
• '정소녀 흑인 출산' 퍼트린 연예인은 바로..
• 여모델 임신시킨 후 버린 탤런트는 누구?

배우 이민영이찬(본명 곽현식)의 항소심이 열린다.

이민영과 이찬의 항소심 공판이 오는 20일 오전 11시5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421호 법정에서 열린다. 법원은 5일 이미 피고인인 이찬에게 소환장을 발송을 마친 상태다.

이번 항소심은 감금죄 항목이 재수사 명령을 받으면서 촉발됐다. 이찬은 당초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오다 지난 10월26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찬측 법률대리인은 "이찬은 모든 잘못을 인정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민영측이 감금죄에 의한 추가 처벌을 언급한 것은 악의적이다. 항소를 포기하면 이민영측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모양새가 된다"며 항소의 이유를 밝혔다.

이민영측은 이찬측이 밝힌 항소 이유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감금죄 항목은 이번 항소심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이민영측 법률대리인은 "감금죄는 지난 1월3일 제출된 고소장에 포함된 항목이다. 감금죄가 검찰 조사 과정에서 누락돼 지난 7월 항고했고 10월 중순 재수사가 결정된 것이다"고 해명하며 "이찬이 이를 항소의 이유로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찬은 지난 10월19일 1심 공판에서 이민영에 대한 폭행 등의 혐의로 징역1년에 집행유에 2년, 24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11 07:17:41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2/11 07:17:41   수정시간 : 2013/04/25 12:14:13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