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남의눈 의식않고 애정행각 '므흣!'
예비신랑과 '야심만만' 녹화장 동반 공개데이트

관련기사

• '예비신부' 유채영 "난 사실 74년생" 고백
• '너무 착한' 유채영, 사업가와 내년 화촉
• 유채영 "사랑하는 그가…" 결혼임박 시사
• 고민상담 각광…유채영 '연애박사'?
• '백만장자…' 유채영 "실제는 다소곳한 여자"

• 성전환 화제 이대학 '숨바꼭질 행각' 왜?
• 야하다는 그 영화 '업소'서 뭔짓 벌였길래..
• '성전환' 이대학 상업적으로 이용 당한다(?)
• '쭉빵 왕가슴' 이화선, 여배우들에 왕따?
• "벗은 이화선 몸매는 역시 예술" 감탄사!

• 연정훈-한가인 '뒤늦은 신혼 애정행각'
• 유채영 남의눈 의식않고 애정행각 '므흣!'
• 김희선 신혼집 '초호화 명품 치장' 딱걸렸네
• 김보민, 남편 따라 일본행(?) 아나운서 포기?
• 이정옥 기상캐스터, 치과의사와 12월 결혼
• 결혼 12주년 박해미 이제야 웨딩마치! 왜?
• 남편 '충격적 바람기' 여배우 결혼생활 위기

• 결혼발표 방송인 '다른여자 넘보기' 심각!
• 남편 사별 여가수 '홀로 사글세 생활' 충격
• 오! 미모가… 황신혜 자매는 '신이 내렸다'?
• '허니문' 정선희-안재환 앞당겨 귀국! 뭔일?
• 성현아 "예비남편, 배우의 삶 이해 못해서.."
• 이의정 "16억 빚·결혼하려던 남자가…" 고백
• 임신 여배우 무리한 누드 촬영중 '헉! 하혈'

배우 유채영과 예비신랑 김모씨가 방송국 공개 데이트로 뜨거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유채영과 예비 신랑 김씨는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예능 프로그램 <야심만만> 녹화에 함께 참석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유채영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바쁘지 않을 때는 함께 가달라고 부탁한다. 영화 촬영에 홍보까지 병행돼 데이트할 시간이 많지 않다. 그 때문에 남자친구가 시간이 날 때마다 촬영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긴다"고 말했다.

유채영의 피앙세 김씨는 "시간이 생길 때 마다 가능한 함께 하려고 노력한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유채영은 이날 <야심만만> 녹화에서 예비신랑과의 데이트와 만남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했다. 유채영은 촬영 중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과 데이트 중 생긴 에피소드 등을 당당하게 얘기했고 김씨는 이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유채영은 "결혼식을 올리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는데 벌써부터 전부 공개돼 부끄럽기도 하다. 하지만 오랜 시간 봐 왔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강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하는 것일 뿐이다. 아직 결혼 준비는 시작하지 않았다. 내년 6월 경 약혼식을 올리고 나면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과 예비신랑 김씨는 함께 방송국을 거닐며 웃음꽃을 피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씨는 유채영이 촬영에 들어가자 멀리 서서 유채영의 방송을 모니터링하며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는 등 뜨거운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유채영은 영화 <색즉시공2>를 통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 '너무 착한' 유채영, 사업가와 내년 화촉
▲ 유채영 "사랑하는 그가…" 결혼임박 시사
▲ 고민상담 각광…유채영 '연애박사'?
▲ 야하다는 그 영화 '업소'서 뭔짓 벌였길래..
▲ '성전환' 이대학 상업적으로 이용 당한다(?)
▲ "벗은 이화선 몸매는 역시 예술" 감탄사!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30 09:12:44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1/30 09:12:41   수정시간 : 2013/04/25 12:14:08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