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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늘씬 미녀와 심야 데이트 '들통'
일산서 미모의 여성과 손잡고 영화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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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의 멤버 민경훈이 달콤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민경훈은 최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20대 초반에 늘씬한 미녀와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연예 관계자에게 목격됐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민경훈과 여자 친구로 보이는 여성이 다정하게 커피를 들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등 연인의 모습 같았다"고 말했다.

당시 민경훈은 편안한 청바지에 짙은 색 코트를 입고 있었다. 민경훈과 함께 한 여성은 미니스커트에 부츠를 신고 모델 뺨치는 몸매를 과시해 주변의 시선을 모았다.

민경훈과 이 여성은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주문한 후 영화관으로 향했다. 민경훈은 주변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손으로 어깨를 매만지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민경훈이 최근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무척 여유가 있고 즐거운 모습이었다. 멤버들이 군 입대 후 해체설을 겪는 등 어려움이 있었는데 밝은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경훈의 전 여자친구 남효정은 최근 배우에서 항공사 승무원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민경훈은 이 달 말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발라드 가수로 활동에 나선다.

▲ '민경훈 전 애인' 남호정 연예계 떠나 승무원 변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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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27 07: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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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27 07:15:47   수정시간 : 2013/04/25 12: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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